유니버스 스토리
안녕하세요 셀그에요
셀그 유니버스 — 전주본점에서 이어 온 이야기. 한 팀, 한 분을 위한 시간.
2020.04.13부터
조용히 문을 열었습니다
2020년 4월 13일, 셀그는 조용히 문을 열었습니다.
오픈 당시에는 일주일에 한 팀도 방문하지 않는 날이 많았습니다.
그 시절을 기억하고, 지금도 매년 찾아와 주시는 고객님들이 계십니다. 오픈부터 지금까지 10번 이상 방문해 주신 분도 계세요.
“사장님, 계속 하실 거죠?”
오늘
다시 찾아와 주신 마음
7,000
예약
10,000
방문 고객
이 숫자에는 다시 찾아와 주신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.
1타임 1예약으로 운영합니다
한 팀, 한 분을 위해 안내부터 촬영, 셀렉까지 전 과정이 여유롭고 편안하게 이어집니다.
혼자 오셔도, 연인·우정·가족·만삭·반려동물과 함께 오셔도 부담 없이 머무실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.
처음 오시는 분도,
오래 알고 지낸 분처럼
변치 않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.